바르게 살기
법 문이 아무리 좋아도 그 후손이 지키지 못하면 그게 무슨 소용 있습니까 매사에 품행을 살피시고 오늘 하루 내가 잘못한 일이 무엇인지 한번이라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양심이란 것은 아무리 봐도 남이 알 수 없는 자신만의 소리입니다.
그 소리 부디 외면치 마시고 항시 남 에게 나 나 자신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떳떳하게 살아 이 한 세상 욕심 없이 근심 없이 사는 게 가장 큰 법 문이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