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회장을 이임하면서
일가 친척님 안녕하세요. 어수선한 정치 경제가 생활에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종회장을 맏은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어제 대종회 총회에서 이.취임식으로 임기를 마치고 아쉬움과 일가분들께 죄송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작할 때는 대종회 발전을 위해서 헌신적인 활동 할 것으로 마음을 다짐했는데 2년이 지나고 보니 실적이 미미하여 미안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성균관 행사와 신라 육부전제. 대전 뿌리공원 행사 그리고 금산 옥천군 시조 안양제 등 참석을 했으며 설훈 전 국회의원 선거 사무실 방문과 일가 친적분들을 찾아뵈었습니다. 하지만 더욱 많은 일가분을 찾아뵙지 못하고 시제 등 행사에 참여를 하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앞으로 설씨 종친회가 발전되고 활성화 되려면 전국의 많은 청년들을 참여 시키고 지도자로 키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전국 청년들의 모임과 활성화를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이번 대종회장을 맡아 일하면서 느낀것은 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가 안되고 대종회장의 역할이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지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모든것은 미안하고 부덕의 소치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취임하신 대종회장님 부터는 새롭게 혁신하여 소신대로 활발한 운영으로 후손들에게 선조님들의 업적이 크게 알려지고 발전되기를 소원하고 기원합니다. 설상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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