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파조 시제

2016. 11. 6. 금산에 있는 옥천군 파조 할아버지의 시제가 있는날이다.
아침 8시에 동휴 대종회부회장과 같이 내 승용차로 금산 산소 현지까지 갔다.
매년 인원이 줄어 큰 시제 같지도 않은지가 벌써 오래 되었지만 점점 성의가
적어 금년에는 11명 밖에 참석하지 않았다. 5-60명정도 참석할때는 제법 행사
같았는데 지금은 어린애들 작난 같았다. 간략하게 행사를 마친다음 점심을
먹고 헤어지는데 익산에서 오신 성진아우님과 이야기 끝에 익산의 유적지를
보고싶다고 하니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해서 동휴씨와같이 내차로 딸아 나셨다.
처음 가보는 익산의 부여시대 왕궁터와 미륵사지 터를 보고 싶어 하던 중이라
잘 되있다 하고 함께 가서 탐사하고 사진도 찍고 해서 저녁에는 성진아우님
댁에서 하루밤을 쉬었다. 이날 담아 본 사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