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정기 총회 및 연수
2014년 3월 8일~9일까지
대의원 총회 및 연수를 다녀 와서
존경하는 경주 순창설 일가 여러분 그리고 이번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 해 주신 용수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3월 8일 서울을 출발 하여 용인에 도착 하니 용수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여러분들의 반가운인사에 감사 했습니다.
각 지역 3개 구룹의 차량이 도착후 단체 점심식사에 식당에 도착 단체급식에 식당의 종사자 여러분의 친절과 예의에 감동을 느켜야 했고 보통 단체 급식을 할려면 간혹 종사자분들께서 본의 아니게 짜증서런 모습을 보일수도 있었지만 하나 하나 어르신 이라 하면서 친절히 안내 해 주시는 모습 감동을 받았습니다.종사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 했습니다.
시사 후 용수 회장님으로 부터 통일의 비전에 대한 세미나에 우리 설가 문중의 회장으로서 통일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해 주심의 발표는 우리들의 마음을 감동 하게 만들어준 하나의 축이 데였다고 말습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저녁 식사 후 만찬에 시간에 대부분 65세 이상 분들이 만음에도 노래의 솜씨는 정 말 대단 했습니다.
자고로 설가들로서 술을 마다 하시는분 없고 소리를 마다 하시는 없고 또한 ? 이것도 마다 하시는분 없거든요.
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잠시 보냈답니다.
만찬후 가자의 지정된 침실로 입실 하여 각 지역에서 모임으로 정다운 담소에 시간을 보냄과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어 나보니 하늘에서 내린 눈으로 용인의 땅을 하얀 눈으로 뒤덮어 버렸더군요.
아침식사 후 잠시 자유시간 후 세미나 강사 가정 연합회 서경석회장님의 강연에 많은 지식을 얻은 바.우리들의 2세 및 후손들에게 더욱더 가정의 교육을 착실히 우리들 자랄때의 모습으로 가르침이 필요 하지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이렇게 오전 세미나를 마치고 점심식사 후 백제 부여 탕방 코스에 다행이도 날씨가 좋으므로 밤샘 내린 눈은 녹아 부여에 무사히 도착 백제역사문화관 관람후 아쉬움을을 남긴 채 각 지역으로 서로의 손 한번 잡고 혜여 지며 이번 행사를 이렇게 마감 한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용수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일가 여러분 모두 모두 건강 하셔야 다음에 또 건강 한 모습으로 만나 뵐수 있습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2014년 3월 10일
대의원 정기 총회 및 영수를 다녀 와서
62세 규식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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