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족보 주의보!
이미 새소식도 아닙니다. 마는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공지합니다.
옥천군 파종회장이란 이름으로 "모레 족보 3권 보낼테니, ㅇㅇ계좌로 선 송금 보내달라"는 통보를 받은 86세의 종친형님의 재 확인전화를 받고, 습쓸한 세상인심에 주의경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금 전국을 무대로 순진무구한 우리 설씨종친들의 주머니를 노리는 아귀중생들의 사기행각이 설치고 있다는 사실을 새겨두시길 바랍니다.
파종회장의 고향은 밀양이고, 2012년 3월 18일, 우리 설씨대종회 정기총회에서 만나자는 등 .......끔직스런 사기행각에 고소를 면치 못 할 예토를 절갑합니다.
하기야 공식행사장에서 국기에 대한 경의례를 거부하고, 애국가를 거부하는 지체높은 서울시장님과 서울시 교육감을 추대하신 수도 서울시민님 앞엔 차라리 멍청한 자신을 되돌아 볼 뿐입니다.
나라의 은혜와 부모.조상님, 그리고 일체의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에겐 갈등과 대립, 분쟁과 대결의 불행을 면할 수 없다는 진실만은 만고 불변의 진리로 믿어도 좋을 것 입니다.
지금 우리 설씨 대종회에선 나라와 경조애족의 정신문화 유산의 가치관을 만대에 물려주고자 7권 8000쪽 이상 분량의 IT족보와 보책을 제작 중 입니다.
참조 하시고 홍보하시어 이 거룩한 사업이 여의원만 성취하길 일심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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