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석전대제 설균태 회장

성균관은 국가의 인재양성,풍속의 교화등 유교이념에 입각한 국가 교육기관이다.
성균관은 국자감,국학,성균감을거처 성균관으로 명칭이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있다.
성균관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탄압으로교육기관으로서 자격을. 박탈당히는 수모를 격으며
광복후 성균관을 재건하고 유림들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가 설립되었다.
석전은 국가무형유산으로 문묘에서 先聖과 先師에게 禮를 올리는 의례이다.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위대한 공덕을 추모하는 의식으로 매년 봄과가을에 성균관 대성전에 봉행하고 있다.
이날 설씨 대종회를 대표하여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 회장를
비롯하여 용범ㆍ진충 종인이 참석하여 홍유후 薛 聰 대성현의 숭고한
功德을 기리고 석전을 봉행하였다.
석전을 봉행하는 뜻은 전통유교 의례를 실천하고,성현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그 理想을 실현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유구한 전통과 역사를 간직하고 이를 전승계승 발전시키는 곳이
바로 成均館이다.
|